어떤 회계사의 두번의 약속 펑크와 관련
사람 참 괜찮아 보인다고는 했지만...... 빗길에 운전해서 왔다 갔다 한시간......두시간 반 컨설팅 하고 다음 월요일 약속 잡고 와서 받은 돈 85불......
근데 저번엔 엄마 몸 아프다 약속 펑크 내더니 이번엔 쉽게 해결 됬다고 또 펑크 냄.
사람 좋게 봤더니 맘 상하네.
갑자기 저번에 대이빗이 한 얘기가 떠 오름 "컴퓨터와 동업을 해도 넌 섭섭해 하거나 거래가 부당하다고 생각 할거냐?"
그리고 또 떠오른 생각이 상대를 너무 인간으로써 생각해서 내가 상처 받는 것이 아닐까? 그러므로 컴퓨터 처럼 입력한대로만 대답하고 더이상 선을 넘으면 나만 다친다는 걸 알았다. 그리고 어떻게 라도 이루려고 하지 말고 그저 제시하고 물면 당기고 처음 부터 이익이 남는 장사를 하자. 특히 남들과의 거래에 있어서는...... 지금 바로 그만 두어도 이익이 나야 한다. 남들은 언제든 거짓말 할 수 있는 존재 좋은 가족에 쌓여 있어서 그동안 잊고 지냈네
근데 저번엔 엄마 몸 아프다 약속 펑크 내더니 이번엔 쉽게 해결 됬다고 또 펑크 냄.
사람 좋게 봤더니 맘 상하네.
갑자기 저번에 대이빗이 한 얘기가 떠 오름 "컴퓨터와 동업을 해도 넌 섭섭해 하거나 거래가 부당하다고 생각 할거냐?"
그리고 또 떠오른 생각이 상대를 너무 인간으로써 생각해서 내가 상처 받는 것이 아닐까? 그러므로 컴퓨터 처럼 입력한대로만 대답하고 더이상 선을 넘으면 나만 다친다는 걸 알았다. 그리고 어떻게 라도 이루려고 하지 말고 그저 제시하고 물면 당기고 처음 부터 이익이 남는 장사를 하자. 특히 남들과의 거래에 있어서는...... 지금 바로 그만 두어도 이익이 나야 한다. 남들은 언제든 거짓말 할 수 있는 존재 좋은 가족에 쌓여 있어서 그동안 잊고 지냈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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